하하의 어머니인 김옥정 여사가 SBS 예능프로그램 ‘미운 우리 새끼’에 출연해 화제가 됐답니다. 과거 방송에서 김옥정 여사는 미운 우리 새끼 출연진들에게 “우리 상민 형제님이 얼마나 효자인지 방송을 보면서 같이 울었던 것 같다”, “원래 내가 융드잖아” 등의 인사로 유쾌함을 보였답니다.
‘융드옥정’은 김옥정 여사의 별칭으로 융드레스 때문에 붙을 별명이랍니다. 발매한 앨범 ‘YDOJ’의 뜻 또한 ‘융드옥정’이랍니다. 김옥정 여사는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석사과정을 수료하고 2008년 드림월드교회와 아울러서 드림월드엔터테인먼트 기획사를 설립했답니다. ‘무한도전’에 출연하기도 했으며 저서로는 ‘하하 엄마처럼 하하하(융드옥정이 들려주는 유쾌한 삶의 스토리)’가 있답니다.
참고로 김옥정 여사는 아들 하하와 딸 하쥬리를 두고 있답니다. 딸 하쥬리는 재즈피아니스트이자 명지대 겸임교수로, 온누리교회 밴드 메인건반으로도 활동했답니다. 지난 2011년엔 CCM 앨범 ‘Breathe’를 발표했습니다. 앨범의 타이틀은 ‘주님은 내 호흡’이며 ‘경배하리 주 하나님’, ‘이 몸의 소망 무언가’와 아울러서, ‘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’, ‘주 품에 품으소서’, ‘온 맘 다해’ 등이 수록됐답니다.